권익위 "임신 예비 부모 위한 검사비 지원 절차 개선해야"

입력 2025-06-24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권익위원회 (뉴시스)
▲국민권익위원회 (뉴시스)

국민권익위원회는 임신을 준비하는 예비 부모들이 검진비를 제대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사업'의 절차를 대폭 개선할 것을 보건복지부와 17개 광역자치단체에 권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업은 임신 전 건강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난임이나 유산을 예방하기 위한 검사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79,000
    • -0.35%
    • 이더리움
    • 3,453,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52%
    • 리플
    • 2,133
    • +0.09%
    • 솔라나
    • 128,700
    • +0.55%
    • 에이다
    • 376
    • +1.08%
    • 트론
    • 482
    • -1.03%
    • 스텔라루멘
    • 257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17%
    • 체인링크
    • 13,990
    • +0.87%
    • 샌드박스
    • 121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