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망고 빙수, 정체는 뮤지컬 배우 전하영…가왕 '앤틱 거울'은 양파?

입력 2025-06-15 1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복면가왕' 캡처)
(출처=MBC '복면가왕' 캡처)

‘망고 빙수’가 뮤지컬 배우 전하영으로 밝혀졌다.

1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47대 가왕 자리를 놓고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앤틱 거울’이 가왕방어에 성공했다.

이날 ‘망고 빙수’는 자우림의 ‘영원히 영원히’를 열창하며 가수 신공훈을 꺾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가왕 방어에 나선 ‘앤틱 거울’은 Sondia의 ‘어른’을 열창하며 명불허전의 무대를 선보였다. 최종 스코어는 35대 64로 ‘앤틱 거울’이 가왕 자리를 지켰다.

이어 가면을 벗은 ‘망고 빙수’는 뮤지컬 배우 전하영으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하영은 “가요, 팝을 너무 좋아한다. 가수로 활동하는 게 아니다 보니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 기회가 없다”라며 “이렇게 많은 분 앞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어서 행복했다. 무대 구분 없이 많은 경험을 하고 좋은 에너지를 드리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전하영을 꺾고 가왕의 자리를 지킨 ‘앤틱 거울’의 유력 후보로는 가수 양파가 꼽히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43,000
    • -0.34%
    • 이더리움
    • 3,428,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74%
    • 리플
    • 2,081
    • -0.1%
    • 솔라나
    • 129,500
    • +1.41%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510
    • +0.7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45%
    • 체인링크
    • 14,580
    • +0.83%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