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백화점 경쟁력 알린다” 롯데백화점, IGDS ‘WDSS 2025’ 공동 개최

입력 2025-06-12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최대 백화점 미래 전략 포럼…정준호 대표 핵심 전략 발표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전경 (사진제공=롯데쇼핑)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전경 (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백화점이 세계 최대 백화점 미래 전략 포럼을 열고 K-백화점 경쟁력을 전세계에 알린다.

롯데백화점은 대륙간백화점협회(IGDS)와 ‘제16회 IGDS 월드 백화점 서밋(WDSS 2025)’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WDSS 2025에 각국을 대표하는 리테일 기업의 고위급 경영진이 총 집결해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특히 올해 서밋은 역대 WDSS 사상 최다인 약 300여 유통 관계자 참석이 확정됐다.

정준호 롯데백화점 대표는 이날 오전 열리는 K웨이브의 새로운 진화 세션의 첫 번째 연사자로 나선다. 정 대표는 ‘K리테일 및 K-경영’에 관한 핵심 인사이트를 전한다.

구체적으로 정 대표는 국내 백화점 산업 전반의 진화 과정을 조망하고 롯데백화점의 핵심 전략을 소개한다. 또 플래그십 점포 투자, 몰입형 경험 강화, 연결형 리테일 도입 등 롯데백화점의 미래 성장 비전도 밝힌다.

이어 K뷰티·패션·푸드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는 김승환 아모레퍼시픽의 대표이사(CEO), 홍정우 하고하우스 CEO, 이준범 GFFG 대표가 각각 발표 연사로 나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청산 땐 62개 점포 분리 매각 나설 듯 [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반복된 논란 끝 마지막 선택⋯성수4지구 조합원들 "빨리 갈 곳 뽑겠다" [르포]
  • 50% 관세 다음은 ‘탄소성적표’…철강 수출 공식 바뀐다
  •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역대 최고’
  • 이란 주중 대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중국 등엔 특별대우”
  • 신규 상장 급감·거래량 반토막… 쪼그라든 거래소 시장[가상자산 거래소 재편①]
  • 2분기 ‘빚투’ 하루 평균 62조원 역대 최대…증권사 이자수익 1조3600억원
  • AI發 전력 인프라 뜨자…철강업계도 수요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14,000
    • -0.94%
    • 이더리움
    • 2,676,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368,300
    • +5.26%
    • 리플
    • 1,711
    • -2.4%
    • 솔라나
    • 122,000
    • -1.37%
    • 에이다
    • 283
    • -2.41%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04
    • -3.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4.09%
    • 체인링크
    • 12,060
    • -0.74%
    • 샌드박스
    • 76.7
    • -0.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