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가전 구매 전후 불편 ‘방문컨설팅 서비스’로 해결

입력 2025-06-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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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전문가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 제공

▲롯데하이마트 ‘CS 마스터’가 고객 집에 방문해 냉장고의 수평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 ‘CS 마스터’가 고객 집에 방문해 냉장고의 수평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는 고객의 가전 사용 불편 해소와 설치 전 고민 해결을 위한 ‘방문컨설팅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가전 구매 전후에 고객이 가장 자주 겪는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방문 케어 서비스다.

방문컨설팅 서비스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가전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한 사항을 점검, 해결해주는 ‘가전불편 점검 서비스’와, 대형가전 구매시 중요한 설치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적절한 제품을 추천해주는 ‘가전설치 사전점검 서비스’다. 서비스는 유료다.

롯데하이마트는 방문컨설팅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고객만족도가 우수한 롯데하이마트의 ‘CS마스터(롯데하이마트 배송·설치 전문가)’를 대상으로 별도 교육을 통해 방문 컨설턴트로 육성했다. 이를 통해 상품에 대한 전문 지식과 설치 환경에 대한 노하우가 많은 전문가가 고객의 자택을 직접 방문해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신현채 롯데하이마트 SCM부문장은 “앞으로도 구매 전후 고객이 경험하는 다양한 고민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롯데하이마트만의 ‘고객 평생 케어(Care)’ 전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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