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대선 전날’ 월요일 전국 곳곳 흐리고 비⋯제주 최대 60㎜

입력 2025-06-01 2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년보다 선선한 날씨를 보인 지난달 23일 경기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에서 시민이 산책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예년보다 선선한 날씨를 보인 지난달 23일 경기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에서 시민이 산책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대선 전날인 2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이튿날까지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10∼60㎜, 전남 남해안, 부산·경남 남해안 5∼30㎜, 광주·전남(남해안 제외)5∼20㎜, 강원도, 충청권, 전북 5∼10㎜다.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8도, 낮 최고기온은 19∼2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경기 남부·대전·세종·충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3.0m, 남해 0.5∼2.5m로 예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609,000
    • -1.77%
    • 이더리움
    • 4,221,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851,500
    • -2.96%
    • 리플
    • 2,718
    • -3.99%
    • 솔라나
    • 179,900
    • -4.26%
    • 에이다
    • 503
    • -5.09%
    • 트론
    • 441
    • +0.92%
    • 스텔라루멘
    • 302
    • -3.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20
    • -3.19%
    • 체인링크
    • 17,200
    • -4.6%
    • 샌드박스
    • 195
    • -1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