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하이브, 금감원 '부정거래' 혐의 조사에 약세

입력 2025-05-29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이 하이브 창업자인 방시혁 의장에 대해 사거 부정거래 혐이 조사를 시작하면서 하이브 주가도 29일 약세다.

하이브는 이날 오후 2시 34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50% 내린 27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브는 이날 25만6000원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금감원은 이날 방 의장이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주주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이면서 회사 상장을 추진한 정황을 확보하고,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방 의장은 2020년 하이브를 상장하기 전 방 의장 지인이 설립한 사모펀드(PEF)와 지분 매각 차익의 30%를 공유하기로 계약을 맺고, 상장 이후 4천억원가량을 정산받았다. 이 계약은 증권신고서에 기재되지 않았다.

이들 사모펀드는 기존 투자자로부터 하이브 주식을 사들였다. 그런 와중 방 의장 측은 기존 투자자들에게 현재 상장이 불가능하다고 전달하면서 지정감사를 추진하는 IPO를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재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7]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4.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96,000
    • +2.28%
    • 이더리움
    • 3,340,000
    • +4.34%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53%
    • 리플
    • 2,046
    • +2.92%
    • 솔라나
    • 125,600
    • +3.8%
    • 에이다
    • 385
    • +4.62%
    • 트론
    • 469
    • -1.26%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00
    • +4.58%
    • 체인링크
    • 13,700
    • +2.7%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