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3조5000억 추경 신속 집행 박차…상생페이백 등 점검

입력 2025-05-29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8일 대전 공단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2025년 제1차 추경 주요사업 준비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8일 대전 공단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2025년 제1차 추경 주요사업 준비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8일 대전 공단 본부에서 ‘2025년 제1차 추경 주요사업 준비 사항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추경 예산으로 신설된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상생페이백’의 준비 사항을 점검하기 위한 자리다. 소진공은 추경 예산 5조1000억 원 중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1조5700억 원을 비롯해 상생페이백 1조3700억 원, 소상공인 정책융자 5000억 원 등 총 3조5500억 원을 집행한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소상공인의 민생안정과 경영 회복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반영하는 등 정책의 효과가 체감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진공은 1차 추경의 신속 집행을 위해 다음 달 9일까지 채용 공고를 통해 상반기 신입직원 152명(정규직 85명·기간제근로자 67명)을 뽑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ㆍ이란, 회담, 밤샘 끝 종료…오늘 다시 재개” [상보]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도 넘어섰다⋯1627만 돌파 '역대 흥행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90,000
    • +0.45%
    • 이더리움
    • 3,396,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44%
    • 리플
    • 2,014
    • +0.25%
    • 솔라나
    • 126,000
    • +0.48%
    • 에이다
    • 371
    • -1.33%
    • 트론
    • 474
    • +0%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68%
    • 체인링크
    • 13,460
    • +0.22%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