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개최…경제성장 주역 격려

입력 2025-05-23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벤처기업부 현판.  (뉴시스)
▲중소벤처기업부 현판. (뉴시스)

중소벤처기업부는 23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5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36회를 맞은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는 일자리, 수출, 사회공헌 등 대한민국의 경제와 사회 발전에 공헌한 중소‧벤처기업인의 성과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중소기업계 최대 규모 축제다.

이날 행사에는 오영주 장관,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해 중소기업 지원기관장, 중소기업협단체장, 전국 각지의 중소기업인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는 모범 중소기업인, 모범 근로자, 우수단체 등에 금탑산업훈장 2점 등 산업훈장 15점, 산업포장 12점, 대통령 표창 32점, 국무총리 표창 33점 등 총 92점의 정부포상이 수여된다.

올해는 이상춘 에스씨엘 대표이사와 서호권 신도 대표이사가 금탑산업 훈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중소·벤처기업인과 소상공인이 한국경제의 당당한 주역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중기부가 항상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추경에 확보된 4조8000억 원의 예산을 수출중소기업의 경영애로 지원, 산불피해 및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민생회복과 AI 등 신기술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11.6%…지선 기준 역대 최고
  • LG전자, 흉기난동 사건에 공식 입장⋯“가해자 해고·괴롭힘 주장 사실 아냐”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72,000
    • -0.39%
    • 이더리움
    • 2,975,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447,200
    • -0.97%
    • 리플
    • 1,950
    • +0%
    • 솔라나
    • 121,000
    • -0.66%
    • 에이다
    • 345
    • -0.86%
    • 트론
    • 510
    • -2.3%
    • 스텔라루멘
    • 360
    • +16.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20
    • -0.39%
    • 체인링크
    • 13,280
    • -0.75%
    • 샌드박스
    • 101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