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고향주부모임, '김장김치·중식 지원' 등 지역사회 사업 박차

입력 2025-05-2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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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경기본부 이사회, 2분기 공헌사업·위기 대응 교육 집중

▲사단법인 고향주부모임 경기도지회 정기이사회에 참석한 정우숙 경기도지회장이 이사회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농협)
▲사단법인 고향주부모임 경기도지회 정기이사회에 참석한 정우숙 경기도지회장이 이사회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농협)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이하 경기농협)가 이사회를 열고 지역사회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헌사업을 논의했다.

경기농협은 21일 (사)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와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중회의실에서 2025년 2분기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고향주부모임 도임원 25명이 참석했으며, 1분기 활동사항을 점검하고 2분기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농촌일손돕기 등 사회공헌 확대 방안이 포함됐다.

정우숙 고향주부모임 경기도지회장은 “고향주부모임 조직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주신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중식지원사업 이심점심, 김장김치 나눔, 다문화가족 정착지원 사업 등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사회 종료 후에는 농협은행 경기영업부 주관으로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교육’이 진행, 산업안전교육협회가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을 실시해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는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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