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물류협회, 박영선 전 장관 초청 조찬포럼 개최

입력 2025-05-16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국제물류협회(KIFFA)는 16일 오전 롯데호텔 서울(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2025 국제물류 조찬포럼'을 개최했다.  (사진제공=한국국제물류협회)
▲한국국제물류협회(KIFFA)는 16일 오전 롯데호텔 서울(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2025 국제물류 조찬포럼'을 개최했다. (사진제공=한국국제물류협회)

한국국제물류협회(KIFFA)는 16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2025 국제물류 조찬포럼’을 개최했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미래경제를 위한 전략’(AI 시대 생존법)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박 전 장관은 “AI 패권 경쟁의 판도는 단지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 발전이 우리 삶에 미칠 영향에 대해 여러모로 살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과거 IBM, MS, 애플, 구글 등 기업이 패권을 잡았듯이 AI 시대에 산업을 이끄는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그 사이에서 한국 기업들은 어떤 전략으로 경쟁해야 할지 AI 시대의 생존법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제철 KIFFA 회장은 “AI를 비롯한 기술 혁신은 사회 구조 전반을 재편하고 있으며 이러한 거대한 흐름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남고 성장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짚었다.

이어 “이제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물류산업에 접목해 새로운 가치와 경쟁력을 창출해 나가야 할 시기로 미래를 대비하지 않으면 생존조차 어려운 시대가 도래했다”라고 말했다.

원 회장은 “협회는 국제물류산업의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고 실현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47,000
    • -1.75%
    • 이더리움
    • 3,095,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542,000
    • -3.64%
    • 리플
    • 1,999
    • -1.77%
    • 솔라나
    • 126,700
    • -1.86%
    • 에이다
    • 363
    • -3.2%
    • 트론
    • 543
    • -0.18%
    • 스텔라루멘
    • 216
    • -1.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0.45%
    • 체인링크
    • 14,030
    • -4.23%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