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김연자, 목소리까지 변조해 깜짝 등장⋯"김용빈과 입 맞춰보고 싶어"

입력 2025-05-08 2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출처=TV조선)

가수 김연자가 후배들을 위해 깜짝 등장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 세븐스타즈’에서는 김연자가 김용빈을 위해 전화 연결부터 무대 등장까지 서프라이즈에 나섰다.

이날 김연자는 전화 연결에서 자신을 “6학년 3반의 홍매화”라고 소개하며 “피치 못할 사정이 있어서 목소리 변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멤버들 속이기에 돌입했다.

그러면서 “제가 TOP7중에 한 분과 아주 깊은 관계다. 용빈씨에게 곡을 신청하겠다”라며 “아마 용빈씨는 저를 기억 못 할지 모르겠지만, 아주 오래전에 한무대에 선 적이 있다. 그때의 기억을 되살려 입을 맞추고 싶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용빈은 전혀 짐작할 수 없다는 듯 무대로 나와 “너무 궁금해서 얼른 듀엣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고 김연자는 “‘미스터트롯3’ 마스터 중에 김연자라고 있지 않냐. 그분의 노래 ‘어머니의 계절’을 신청한다”라고 뻔뻔한 연기를 펼쳤다.

그러한 요청으로 1절은 김용빈이, 2절은 홍매화가 부르기로 했다. 이후 김용빈이 노래를 마치자 차고지의 문이 열렸고 전혀 짐작도 못 했던 김연자의 등장에 TOP7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김용빈은 김연자의 등장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그런 김용빈을 보며 김연자는 “용빈이는 선배들에게 사랑받는 귀여운 후배”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김용빈 역시 “예전에 선배님이랑 맥주도 먹었었다. 노래를 이렇게 하면 더 열심히 잘할 수 있다고 알려주셨다. 그게 벌써 10년이 됐다”라고 추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42,000
    • -1.36%
    • 이더리움
    • 3,399,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6%
    • 리플
    • 2,073
    • -2.31%
    • 솔라나
    • 125,700
    • -2.26%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27%
    • 체인링크
    • 13,720
    • -2.56%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