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1분기 영업익 86억…전년比 40.8% 증가

입력 2025-05-08 1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사업 수익 873억 원…렉라자 라이선스 수익 지속 증가 전망

▲유한양행 본사 전경 (사진제공=유한양행)
▲유한양행 본사 전경 (사진제공=유한양행)

유한양행은 올해 1분기 별도기준 매출 4694억 원, 영업이익 86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각각 8.4%, 40.8% 늘었다고 8일 공시했다.

전 부문이 고루 성장하며 호실적을 이끌었다. 당뇨병약 '자디앙'이 253억 원으로 13.6% 늘었다. 해외 사업 수익은 873억 원으로 17.9% 늘었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9월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HIV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를 통한 라이선스 수익은 56.0% 증가한 40억 원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신현송의 첫 금통위, 8연속 기준금리 동결⋯고물가 속 중동 변수 반영한 듯 [5월 금통위]
  • 올해 여름 해외여행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날은 '6월 마지막 주' [데이터클립]
  • 6호 태풍 장미 북상 중…올해 여름 더위·장마는 어떨까
  • 갸루, 왜 다시 예뻐 보이죠? [솔드아웃]
  • '삼전·닉스 2배 ETF' 전격 출시 속 '예적금 줄고 마통 늘어'…코스피 1만 돌파 기폭제 되나
  • 카카오 노사 끝내 조정 결렬…창사 20년 만 첫 파업 위기
  • 단독 예보, 파산 저축은행 임원 퇴직연금 강제회수 성공
  • ‘카톡 개편’ 주도 홍민택 CPO, 카카오 떠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92,000
    • -1.56%
    • 이더리움
    • 2,985,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464,200
    • -8.26%
    • 리플
    • 1,969
    • +0.87%
    • 솔라나
    • 122,200
    • -0.89%
    • 에이다
    • 350
    • -0.85%
    • 트론
    • 522
    • -4.22%
    • 스텔라루멘
    • 312
    • +30.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0.92%
    • 체인링크
    • 13,400
    • -1.98%
    • 샌드박스
    • 101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