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북미 최대 해양풍력 콘퍼런스 '우수 공급망 업체상’ 수상… 韓 기업 최초

입력 2025-05-01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본규 LS전선 대표가 IPF 2025 개회식 기조 대담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S전선)
▲구본규 LS전선 대표가 IPF 2025 개회식 기조 대담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S전선)
LS전선은 미국 버지니아주 체사피크시에서 열린 북미 최대 해양풍력 및 재생에너지 전문 콘퍼런스 IPF 2025에서 '우수 공급망 업체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 기업으로는 최초의 수상이다.

이번 상은 미국 해상풍력 산업의 공급망 구축과 확산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된다. LS전선은 해저케이블 기술력과 미국 내 생산기반 강화,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표이사
명노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0] 불성실공시법인지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20,000
    • +6.59%
    • 이더리움
    • 3,028,000
    • +5.69%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4.69%
    • 리플
    • 2,064
    • +4.3%
    • 솔라나
    • 132,100
    • +6.79%
    • 에이다
    • 398
    • +2.31%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28
    • +3.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2.07%
    • 체인링크
    • 13,420
    • +5.84%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