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티앤씨, 무신사와 ‘친환경’으로 뭉쳤다

입력 2025-04-25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장규 효성티앤씨 상무(오른쪽)와 이승진 무신사 S&C 본부장(왼쪽)이 최근 무신사 성수 N1에서 친환경 패션 제품 관련 협력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맺은 후 기념 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 (효성티앤씨)
▲임장규 효성티앤씨 상무(오른쪽)와 이승진 무신사 S&C 본부장(왼쪽)이 최근 무신사 성수 N1에서 친환경 패션 제품 관련 협력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맺은 후 기념 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 (효성티앤씨)

효성그룹 소속의 섬유 소재 전문 기업 효성티앤씨가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친환경 패션 시장 확대를 위해 뭉쳤다. 효성티앤씨는 최근 무신사가 전개하는 지속가능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무신사 어스와 업무 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효성티앤씨가 생산한 리사이클 섬유 ‘리젠’을 무신사 입점 브랜드 제품에 확대 적용하는 게 골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4.7억 시대⋯가격 부담에 ‘내 집 마련’ 저울질
  •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 400억달러 흑자 벽 또 넘었다⋯39개월째 흑자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음주운전, 용납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95,000
    • -1.35%
    • 이더리움
    • 3,364,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338,100
    • -3.37%
    • 리플
    • 1,920
    • -2.49%
    • 솔라나
    • 140,000
    • -1.13%
    • 에이다
    • 289
    • -4.62%
    • 트론
    • 455
    • +0.66%
    • 스텔라루멘
    • 247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1.05%
    • 체인링크
    • 15,990
    • -0.87%
    • 샌드박스
    • 51.69
    • +2.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