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 ‘5억원 초희귀 한정 위스키’ 주인 찾는다

입력 2025-04-22 1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집가ㆍVIP 위해 별도 판매

▲다이아몬드 쥬빌리. (사진=윈저)
▲다이아몬드 쥬빌리. (사진=윈저)

위스키 브랜드 윈저(WINDSOR)는 전 세계 12병만 생산된 초희귀 리미티드 위스키 ‘다이아몬드 쥬빌리’가 단 3병만 남아있다고 22일 밝혔다.

명성 있는 증류소에서 생산된 희귀 원액을 블렌딩해 완성된 제품으로 가격은 5억 원에 달한다. 전 세계적으로 한국 2병, 스코틀랜드 1병 남아 있고, 국내에서는 윈저글로벌 본사를 통해 한 병만 구매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황사·스모그 겹쳐 '나쁨'…서울 도심 뿌연 하늘 [포토로그]
  • ‘명분 쌓기’ 끝난 BNK금융, 빈대인 후보 추천 38일 만에 ‘늑장 공시’
  • 강남 구룡마을 대형 화재 진화 국면…이재민 속출
  • 작년 말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평당 5269만원
  • "불꽃야구와 최강야구, 모두 응원"
  • 李 지지율 58%…고물가·고금리 우려 속 2%p↓
  • '흑백요리사3' 나온다…달라지는 점은?
  • 자녀 세액공제 확대…놀이방·하숙업 현금영수증 의무화 [세법시행령]
  • 오늘의 상승종목

  • 01.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759,000
    • -0.66%
    • 이더리움
    • 4,870,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883,000
    • -1.78%
    • 리플
    • 3,052
    • -1.01%
    • 솔라나
    • 210,300
    • -1.13%
    • 에이다
    • 580
    • -2.19%
    • 트론
    • 454
    • +1.34%
    • 스텔라루멘
    • 337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00
    • -1.09%
    • 체인링크
    • 20,300
    • -0.49%
    • 샌드박스
    • 17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