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설화수 글로벌 앰배서더 임윤아 첫 공식 행보

입력 2025-04-16 1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컬처 트립 참석

▲배우 임윤아가 설화수의 글로벌 컬처 트립에 참석했다.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배우 임윤아가 설화수의 글로벌 컬처 트립에 참석했다.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설화수는 브랜드 프로그램 ‘글로벌 컬처 트립’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설화수 글로벌 컬처 트립은 설화수가 진출한 주요 10개 국가인 한국, 미국,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캐나다, 인도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 및 주요 미디어 관계자들을 초청해 K뷰티의 정수를 선보이는 브랜드 프로그램이다.

설화수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배우 임윤아가 이번 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한 연회 행사 ‘홀리스틱 나이트(Holistic Night)’에 참석했다. 설화수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된 후 처음으로 공식 행사에 등장했다.

임윤아는 설화수의 대표 제품인 ‘윤조에센스’와 ‘자음생크림’의 히스토리 존을 체험했다. 앰배서더 발탁 소감과 본인만의 뷰티 루틴, 앞으로의 포부 등을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성북·영등포·동작·노원⋯6월 서울서 5개 단지 풀린다
  • ‘IPO 대어 3사’ 출격 훈풍⋯월가, 차세대 아시아 AI 공급망株 주목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84,000
    • -1.89%
    • 이더리움
    • 2,917,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431,200
    • -4.83%
    • 리플
    • 1,929
    • -2.87%
    • 솔라나
    • 119,600
    • -2.53%
    • 에이다
    • 342
    • -3.12%
    • 트론
    • 518
    • +0.58%
    • 스텔라루멘
    • 395
    • +14.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30
    • -2%
    • 체인링크
    • 13,220
    • -3.08%
    • 샌드박스
    • 101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