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국토부 주관 PC모듈러 공동주택 핵심 제조 및 실증사업 선정

입력 2025-04-09 13: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PC모듈러주택 (사진제공 = 자연과환경)
▲PC모듈러주택 (사진제공 = 자연과환경)

자연과환경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PC공동주택 핵심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에 선정됐다.

9일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PC공동주택 연구단에서 유일하게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전문회사로 PC 구조체 제조, 시공 등 PC공사에 전반적인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자연과환경은 PC 공사의 핵심인 제조공정, 몰드설계ㆍ제작, 몰드활용 최적화 및 최종적으로 생산품질관리 매뉴얼 개발을 진행한다.

PC공동주택 고성능ㆍ고층화ㆍ표준화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사업은 총 200억 원규모로 20층 이상, 400가구 이상의 PC공동주택 실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듈형PC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의왕초평 A-4BL 공동주택 건설현장에 적용 예정이며 GH의 하남교산 A1BL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 본 실증을 진행한다.

이번 기술개발사업은 자연과환경 외에도 한양대 ERICA 산학협력단, 경기도시공사(GH),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등 대학, 발주기관, 제작사, 설계사, 구조사 등이 공동으로 연구하는 사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국책과제 참여를 통해 국내 최초로 취득한 PC모듈러 건설신기술인증을 발판 삼아 모듈러주택 시장에서 기술력을 더욱 강화하고, 재난주택 등 모듈러주택 시장을 선도하는 것이 목표”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 ‘캣맘 금지’ 논쟁... 동물보호와 주민 생활권 사이 [수사와 재판]
  • ‘당원 중심’ 내건 장동혁…당협 재선출 놓고 국힘 내홍 격화
  •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28,000
    • +4.52%
    • 이더리움
    • 3,461,000
    • +6.82%
    • 비트코인 캐시
    • 407,700
    • +28.21%
    • 리플
    • 2,284
    • +26.05%
    • 솔라나
    • 137,000
    • +11.29%
    • 에이다
    • 351
    • +22.73%
    • 트론
    • 480
    • +3.23%
    • 스텔라루멘
    • 303
    • +18.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70
    • +15.9%
    • 체인링크
    • 17,260
    • +14.99%
    • 샌드박스
    • 70.03
    • +14.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