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내란 완전히 종식되지 않아…개헌, 지방선거 때 하자"

입력 2025-04-07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혁신당은 7일 이번 대선에서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시행하자는 우원식 국회의장의 제안에 대해 "원칙적으로 개헌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나, 내란이 완전히 종식되지 않았다"고 반대 의사를 내비쳤다.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은 여전히 비상계엄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이를 지지하는 세력도 엄존해 국민의 불안감과 분노는 가시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그는 "내란 종식과 내란 세력 일소가 우선돼야 한다"며 “국회 개헌특위를 조기 대선 직후 띄우자”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개헌특위 논의 후 개헌 국민투표는 내년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국 2분기 성장률 4.3%…2022년 이후 최저 [상보]
  • 이 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 "보완대책 신속히 마련하라"
  • “폭락 다음 날 반등에 속지 마라”…7번 중 닷새 내 회복은 단 한 번 [코스피 6800 쇼크, 반등의 벽]
  •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목표가 330달러 제시...주가 27% 급등 [마켓핫]
  • 단독 HD현대重, 필리핀 호위함 후속 정조준…‘14척+α’ 싹쓸이 노린다
  • ‘미니 목동’ 광명 하안주공 재건축⋯대형사 수주 ‘촉각’
  • 비 내리는 '초복'⋯천둥ㆍ번개ㆍ강풍 주의 [날씨]
  • K제약바이오, 다시 중국과 손잡는다…기술·인재 찾아 ‘혁신 동맹’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15 14: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58,000
    • +2.81%
    • 이더리움
    • 2,761,000
    • +4.58%
    • 비트코인 캐시
    • 345,900
    • -0.66%
    • 리플
    • 1,626
    • +2.85%
    • 솔라나
    • 114,800
    • +3.33%
    • 에이다
    • 240
    • +2.13%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70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0.93%
    • 체인링크
    • 12,270
    • +4.51%
    • 샌드박스
    • 72.03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