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 영남 산불 피해 지원에 3000만 원 기부

입력 2025-04-02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천영길 원장 "추가 피해 없이 조속히 복구 기원"

▲천영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원장이 2일 임영옥 대한적십자사 모금전략본부장(가운데)에게 경북·경남·울산 지역의 산불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을 전달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천영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원장이 2일 임영옥 대한적십자사 모금전략본부장(가운데)에게 경북·경남·울산 지역의 산불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을 전달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경북·경남·울산 지역의 산불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돼 경북 안동·의성·청송·영양·영덕과 경남 산청·하동, 울산 울주 등 영남 지역에 발행한 대규모 산불피해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 생필품·주거 지원 등 긴급 생활 안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KCL은 매년 1억여 원 사회공헌 활동비를 마련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2023년 11월에는 모로코 지진피해 지원을 위해 ‘국경없는이사회’에 1000만 원, 지난해 2월에는 서천군 수산물특화시장 화재 피해 복구지원을 위해 ‘서천군청’에 1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국내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는 중이다.

천영길 KCL 원장은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피해지역이 추가 피해 없이 조속히 복구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02,000
    • +3.35%
    • 이더리움
    • 3,575,000
    • +3.68%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
    • 리플
    • 2,177
    • +2.69%
    • 솔라나
    • 131,200
    • +0.54%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55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20
    • +2.21%
    • 체인링크
    • 14,190
    • +1.21%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