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호텔 서울, 미쉐린 스타 셰프 스티브 진 선임

입력 2025-04-01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로 선임, 프랑스 디저트 챔피언십 어워드 수상

▲스티브 진(Steven Jin)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 (사진제공=포시즌스호텔서울)
▲스티브 진(Steven Jin)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 (사진제공=포시즌스호텔서울)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미쉐린 스타 13개를 보유한 페이스트리 셰프의 디저트를 맛볼 수 있게 됐다.

포시즌스서울은 전일 호텔 디저트를 책임질 신임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로 스티브 진(Steven Jin) 셰프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중국에서 태어나 프랑스에서 성장한 그는 2015년 프랑스 디저트 챔피언십 실버 어워드에서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미쉐린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샤토 에자 (1스타), 롤리비에 (1스타), 라 보알르 (2스타) 알랭 뒤카스 (2스타), 레피퀴르 (3스타), 랑볼 (2스타) 등 총 13개의 미쉐린 스타를 보유한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았다.

스티브 진 셰프는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페이스트리로 표현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는 등 계절감을 맛과 시각적으로 살려내는 디저트를 구현하는 데 강점을 두고 있다. 그는 “한국의 풍부한 미식 문화와 글로벌 파인 다이닝의 정수를 결합한 디저트를 개발해 고객에게 잊지 못할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포시즌스는 스티브 진 페이스트리 셰프의 정수가 담긴 애프터눈티 세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06,000
    • -0.79%
    • 이더리움
    • 3,372,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16,400
    • -9.44%
    • 리플
    • 1,860
    • -3.33%
    • 솔라나
    • 136,700
    • -2.36%
    • 에이다
    • 288
    • -2.04%
    • 트론
    • 465
    • +0.87%
    • 스텔라루멘
    • 244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3.88%
    • 체인링크
    • 15,980
    • -1.72%
    • 샌드박스
    • 48.55
    • -5.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