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G, 산불 피해 구호 성금 약 5600만 원 기부

입력 2025-03-31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사와 임직원 함께 기부금 모아

▲P&G 로고. (사진제공=한국P&G)
▲P&G 로고. (사진제공=한국P&G)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한국P&G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임직원 모금액을 포함해 총 5580만 원의 성금을 기부한다고 31일 밝혔다.

성금은 본사가 5000만 원, 임직원들이 580만 원을 마련했다. 기부금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을 통해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복귀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이지영 한국P&G 대표는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조속한 피해 복구로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P&G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써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80,000
    • -1.9%
    • 이더리움
    • 3,144,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555,500
    • -9.6%
    • 리플
    • 2,055
    • -2.74%
    • 솔라나
    • 126,000
    • -2.33%
    • 에이다
    • 372
    • -1.85%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18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2.84%
    • 체인링크
    • 14,090
    • -2.89%
    • 샌드박스
    • 107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