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5 소비자 유통대상’에서 대상인 동반성장위원장상을 수상한 김지희 한국콜마 상무와 시상자인 박치형 동반성장위 운영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소비자 유통대상은 고물가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다양한 혁신을 통해 한국 유통산업의 발전을 꾀하고, 소비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힘쓴 기업들을 발굴·시상하는 자리다.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올해 가요계 최대 화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본격적으로 활동에 시동을 겁니다. 군백기(군대+공백기)를 마친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은 지난해부터 업계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1월 1일
리락쿠마X이디야 커피 (1월 15일 출시) ◇음료 · 리락쿠마 생딸기 초코파르페 5200원 · 코리락쿠마 생딸기 밀크 파르페 5200원 - 콜라보 음료 구매 시 스티커·스트로우 데코 제공(※매장별 한정수량) ◇굿즈 ·랜덤 피규어 마그넷 6종 - 제조 음료 포함 5000원 이상 구매시 각 4000원 ·인형 파우치 키링 2종 - 제조 음료 포함 8000원 이상 구매 시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역대 최장 시간을 기록 중인 가운데, 노사 양측이 파업 이후 재협상에 들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14일 오후 3시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간 임금 및 단체협약 분쟁 해결을 위한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회의를 열었다. 이달 12일 밤샘 회의를
18년여만 최장 상승...외환당국 스무딩+경계감도 영향 직전 고점인 1485원선 공방 예상..엔화 160엔 돌파땐 1500원도 가시권 원·달러 환율이 3주일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환율 수준도 지난해말 외환당국의 강력한 환시 개입 직전 수준에 바싹 다가섰다. 또, 10거래일연속 올라 17년10개월만에 가장 오랜기간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카이치 사나
인적분할 관련 기업설명회 개최 인적분할 배경 복합기업 및 지주사 할인 해소 목적 인접 사업별 시너지 통해 2030년까지 매출 두 자릿수 성장 목표 ㈜한화가 복합기업 디스카운트 해소와 사업별 성장 전략 최적화를 인적 분할 추진 배경으로 들었다.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는 한화에너지와의 합병 가능성에 대해서는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금융당국, 가계부채 점검회의…평균 대출액 2배 초과시 출연요율 0.3% 초강도 대출규제에 지난해 가계부채 증가세가 한풀 꺾였다. 14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가계대출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37조6000억 원 늘었다. 전년(41조6000억 원)보다 증가폭이 줄어든 것이다. 특히 12월에는 가계대출이 1조5000억 원 쪼그라들며 감
연초 랠리 지속…9거래일 연속 최고가 경신 외국인 매도에도 지수 강세, 기관 매수 방어 인적분할 소식에 한화 25% 급등 코스피가 14일 4700선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초 이후 상승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코스피는 올해 들어 9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0.46포인트
연령 규정 개정 3연임 이어 ‘2인자’ 9일 공백…승계 시스템 신뢰 흔들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특별점검 착수…“형식적 이행 정조준” 검사 부담에 선제 정리 관측도…금융권 “승계 준비 위축 우려” 병존 올해 초 JB금융지주 부회장에 선임된 백종일 전 전북은행장이 취임 9일 만에 돌연 사임했다. 연령 제한을 고쳐가며 성사된 김기홍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