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콕스웨이브와 초 개인화 AI솔루션 공동 개발 추진

입력 2025-03-26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날이 인공지능(AI) 제품 분석 플랫폼 ‘얼라인(Align)’ 운영사 콕스웨이브와 초 개인화 솔루션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다날은 2024년 콕스웨이브에 투자를 진행하며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왔다. 콕스웨이브는 지난 한 해 동안 생성형AI 기반 제품 분석 플랫폼인 얼라인(Align)을 중심으로 인도PwC, 캐나다 BTQ 등 글로벌 기업과의 제휴 및 협업으로 사업적 성과를 거뒀다. 최근에는 오픈AI 대항마로 꼽히는 앤트로픽의 한국 파트너사로 ‘코리아 빌더 서밋’을 공동 개최했다.

다날은 투자사의 발전에 따른 지분가치 상승에 더해 이번 공동 프로젝트로 양사 시너지를 창출하고, 미래 결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생성형AI의 대중화가 본격화되고, 소비에 관한 맞춤 서비스 니즈가 발생하는 것에 착안하여 AI기반의 초 개인화 결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소비자가 자주 찾는 매장이나 온라인숍에서 결제 시 보유 수단 중 할인율, 혜택 등이 가장 높은 것을 자동으로 제안하는 새로운 형태의 AI 결제 모델이다. 소비자 이용 패턴을 학습해 새롭게 출시된 추천 결제서비스도 제시하기 때문에 비즈니스 모델로도 적합하다. 올해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하고 내년도 글로벌향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다날 관계자는 “초 개인화 시장은 오는 2033년 1130조 원 규모에 달할 만큼 잠재성이 커 국내외 주요 IT기업들이 관심이 있는 산업 중 하나”라며 “결제에 초 개인화를 접목함으로써 AI시대 가장 앞선 기술로 결제 시장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백현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92,000
    • -2.34%
    • 이더리움
    • 3,114,000
    • -4.62%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2.94%
    • 리플
    • 2,063
    • -3.28%
    • 솔라나
    • 131,900
    • -4.7%
    • 에이다
    • 389
    • -4.19%
    • 트론
    • 467
    • +0.86%
    • 스텔라루멘
    • 260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2.84%
    • 체인링크
    • 13,470
    • -3.79%
    • 샌드박스
    • 116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