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도시재단, 하천 생태 조사단 발대식 열고 ‘미래 10년 계획 발표’

입력 2025-03-24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원의 4대 하천 생물다양성 조사단 발대식,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시작

▲수원도시재단은 24일 더함파크 1층에서 수원의 건강한 4대 하천의 보전을 위한 ‘하천 생물다양성 조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수원도시재단)
▲수원도시재단은 24일 더함파크 1층에서 수원의 건강한 4대 하천의 보전을 위한 ‘하천 생물다양성 조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수원도시재단)
수원도시재단은 24일 더함파크 1층에서 수원의 건강한 4대 하천의 보전을 위한 ‘하천 생물다양성 조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하천 생물다양성 조사단’은 수원시의 4대 하천(서호천, 수원천, 원천리천, 황구지천)에서 어류, 무척추동물, 하천 식생, 수질, 조류 등을 조사하는 역할을 맡는다.

발대식에는 수원도시재단 이사장, 조사단원 15명,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 및 조사단복 전달 후 2025년 조사단 운영계획 논의가 이어졌다.

수원도시재단은 시민단체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조사단 운영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 10년간 생물 다양성 조사를 통해 식물, 무척추동물, 어류 등을 조사하고 데이터를 구축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왔다.

이병진 이사장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지난 10년간 시민과 함께 이룬 성과를 이어나가며, 앞으로의 10년을 위한 더 나은 하천 환경 보호와 생물 다양성 보전 노력에 지속적으로 시민과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15,000
    • +1.5%
    • 이더리움
    • 3,177,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2.21%
    • 리플
    • 2,030
    • +0.74%
    • 솔라나
    • 125,500
    • -0.08%
    • 에이다
    • 366
    • -1.61%
    • 트론
    • 474
    • -2.67%
    • 스텔라루멘
    • 25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72%
    • 체인링크
    • 13,290
    • +1.45%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