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시청ㆍ시장 공관 압수수색

입력 2025-03-20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청 전경. (자료제공=서울시)
▲서울시청 전경. (자료제공=서울시)
20일 서울시청과 시장 공관 압수수색이 시작됐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9시 해당 장소에 대해 검찰 압수수색을 통보받았다며 명태균 사건 관련된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시는 변호사 입회 하에 영장범위를 확인하고 협조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신현송의 첫 금통위, 8연속 기준금리 동결⋯고물가 속 중동 변수 반영한 듯 [5월 금통위]
  • 올해 여름 해외여행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날은 '6월 마지막 주' [데이터클립]
  • 6호 태풍 장미 북상 중…올해 여름 더위·장마는 어떨까
  • 갸루, 왜 다시 예뻐 보이죠? [솔드아웃]
  • '삼전·닉스 2배 ETF' 전격 출시 속 '예적금 줄고 마통 늘어'…코스피 1만 돌파 기폭제 되나
  • 카카오 노사 끝내 조정 결렬…창사 20년 만 첫 파업 위기
  • 단독 예보, 파산 저축은행 임원 퇴직연금 강제회수 성공
  • ‘카톡 개편’ 주도 홍민택 CPO, 카카오 떠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16,000
    • -2.12%
    • 이더리움
    • 2,976,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452,400
    • -10.86%
    • 리플
    • 1,944
    • -0.97%
    • 솔라나
    • 121,500
    • -1.78%
    • 에이다
    • 348
    • -1.97%
    • 트론
    • 522
    • -4.22%
    • 스텔라루멘
    • 306
    • +2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2.45%
    • 체인링크
    • 13,300
    • -3.55%
    • 샌드박스
    • 101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