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집회 언제까지…안국역·광화문·용산 도로 통제

입력 2025-03-19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울특별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출처=서울특별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윤석열 대통령 탄핵 관련 선고가 지연되면서, 찬반 입장의 대규모 집회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윤 대통령 탄핵선고가 21일께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지만, 헌법재판소가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고지하지 않으면서 탄핵 찬반집회는 계속될 예정이다.

19일 오전 서울시 교통정보에 따르면 헌법재판소 주변 삼일대로(1호터널 방향) 안국역→낙원상가 진행방향 전차로가 시위 관련으로 통제됐다. 반대차선 가변차로가 운행 중이다.

광화문과 용산도 도로 통제에 나섰다. 사직로(독립문방향) 광화문→정부서울청사교차로 하위 1개차로와 대통령 관저 주변인 한남대로(북한남삼거리방향) 볼보빌딩 앞 하위 2개차로도 통제됐다.

저녁에도 경복궁 인근과 안국역 인근에서 대규모 집회가 예정돼 있다.

한편, 서울경찰청 경비부는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상황에 대비, 18일 8개 기동단 부대와 타 시도청 부대 등 총 45개 부대 2700여 명의 경력이 참여해 서울경찰청 기동본부 등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32,000
    • +0.03%
    • 이더리움
    • 3,43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45%
    • 리플
    • 2,131
    • +1.82%
    • 솔라나
    • 140,600
    • +1.96%
    • 에이다
    • 409
    • +2.25%
    • 트론
    • 515
    • -0.19%
    • 스텔라루멘
    • 24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70
    • -4.66%
    • 체인링크
    • 15,500
    • +0.9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