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에도 윤석열 탄핵 찬반 시위는 계속…안국역·광화문·용산 도로 통제

입력 2025-03-18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울특별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출처=서울특별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폭설이 내린 18일에도 탄핵 찬성·반대 시위가 이어진다.

이날 서울시 교통정보에 따르면 헌법재판소 주변 삼일대로 안국역→낙원상가 진행방향 전차로가 시위 관련으로 전차로 통제됐다. 반대차선 가변차로가 운행 중이다.

광화문과 용산도 마찬가지다. 사직로(독립문방향) 광화문→정부서울청사교차로 하위 1개차로와 대통령 관저 주변인 한남대로(북한남삼거리방향) 볼보빌딩 앞 하위 2개차로도 통제됐다.

한편, 이날 박성재 법무부 장관의 탄핵심판 첫 변론이 열린다. 헌재는 이르면 이날 중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선고일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43,000
    • +2.82%
    • 이더리움
    • 3,234,000
    • +4.86%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62%
    • 리플
    • 2,020
    • +3.22%
    • 솔라나
    • 123,900
    • +2.99%
    • 에이다
    • 384
    • +4.35%
    • 트론
    • 479
    • -1.24%
    • 스텔라루멘
    • 243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1.71%
    • 체인링크
    • 13,590
    • +5.1%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