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2025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26개 상 휩쓸어

입력 2025-03-1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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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9ㆍ팰리세이드, 기아 EV3 본상 수상

▲현대차 아이오닉 9 (사진=현대차)
▲현대차 아이오닉 9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그룹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25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26개의 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제품 부문 자동차 카테고리에서는 현대차 아이오닉 9, 디 올 뉴 팰리세이드, 이니시움 콘셉트, 기아 EV3, 제네시스 엑스 그란 베를리네타 콘셉트 등이 본상을 수상하며 현대차·기아 디자인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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