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봄 알리는 ‘음악극장’으로 변신

입력 2025-03-18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백화점 '블루밍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블루밍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봄 맞이 음악극장으로 변신한다.

신세계는 21~24일, 28~30일, 총 7일간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가든에 무대를 마련하고 클래식부터 재즈,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블루밍 콘서트’로 이름 붙인 신세계 봄 콘서트는 전문 연주가뿐만 아니라 사전 응모를 통해 선정된 고객들이 버스킹 형태로 직접 무대에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콘서트에는 마이클리·김보경·백형훈·나하나 등 화려한 뮤지컬 배우들 및 뮤지컬 ‘원스’ 팀을 포함한 12팀의 전문 아티스트들과 함께 13팀의 고객들이 선보이는 공연이 더해져 봄맞이 감성을 전할 계획이다.

특히 총 6가지의 뮤지컬 공연 외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 공연을 마련했다. 대표 공연으로는 ‘블랭크 색소폰 앙상블’의 클래식 공연, ‘거문고자리’의 창작 국악, 마이클리·김보경 배우가 등장하는 미니 뮤지컬 콘서트 등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외국인 1.7조 순매수에 삼전닉스 폭주…코스피 5.9% 급등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단독 CJ CGV, 美 4D플렉스 법인 나스닥 상장 추진
  • 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60% 주식 지급…구성원·주주·사회 함께 성장
  • 용산공원도 국제업무지구도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다시 만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40,000
    • +6.2%
    • 이더리움
    • 3,208,000
    • +12.32%
    • 비트코인 캐시
    • 308,500
    • +8.13%
    • 리플
    • 1,807
    • +24.36%
    • 솔라나
    • 119,900
    • +7.05%
    • 에이다
    • 276
    • +12.2%
    • 트론
    • 466
    • +1.3%
    • 스텔라루멘
    • 257
    • +1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7.31%
    • 체인링크
    • 14,770
    • +8.68%
    • 샌드박스
    • 59.2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