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 아시아나항공 입점

입력 2025-02-27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X 공항버스 등 여행객 이용 편의 증진 기대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 안내. (한국철도공사)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 안내.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3월부터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도 아시아나항공 탑승수속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의 입점에 따라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인천공항 출발편을 대상으로 국제선 탑승수속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는 대한항공, 티웨이,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진에어항공 등 모두 6곳으로 늘었다.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탑승수속(발권, 수하물 위탁)을 평균 10분 내외로 마치면 인천공항 내 도심공항 전용 출입문을 통해 훨씬 빠르고 편리한 출국이 가능하다.

최근 해외여행 출국으로 붐비는 공항보다 출국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도심공항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16일 재개장한 도심공항터미널의 누적 이용객은 2개월 만에 7000명을 넘어섰다.

광명역에서 ‘KTX-공항버스’를 이용하면 광명역(4번출구)에서 인천공항까지 직통으로 한 번에 갈 수 있다. 첫차는 매일 오전 5시이며 20~30분 간격으로 40회 운행하고 있다.

차성열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은 “최근 도심공항터미널 이용객 증가 추세 속에 아시아나항공의 입점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항공사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여행객들의 편의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92,000
    • +5.56%
    • 이더리움
    • 3,752,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7.18%
    • 리플
    • 2,113
    • +9.94%
    • 솔라나
    • 161,600
    • +7.23%
    • 에이다
    • 333
    • +6.73%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96
    • +10.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80
    • +4.66%
    • 체인링크
    • 17,820
    • +4.39%
    • 샌드박스
    • 54.76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