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발전산업 혁신성장 규제 합리화 방안 마련

입력 2025-02-26 1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 현장 간담회 개최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앞줄 왼쪽 일곱 번째)이 26일 진주시 본사에서 한무경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왼쪽 여덟 번째) 및 협력중소기업사 관계자와 발전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규제 합리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남동발전)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앞줄 왼쪽 일곱 번째)이 26일 진주시 본사에서 한무경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왼쪽 여덟 번째) 및 협력중소기업사 관계자와 발전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규제 합리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은 26일 진주 본사에서 한무경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 협력중소기업 10개사와 기업 현장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발전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실질적 규제 합리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기윤 남동발전 사장은 "불합리한 규제로 협력중소기업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규제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19,000
    • +2.62%
    • 이더리움
    • 3,318,000
    • +7%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0.73%
    • 리플
    • 2,168
    • +3.93%
    • 솔라나
    • 137,400
    • +5.69%
    • 에이다
    • 416
    • +6.12%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250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10
    • +0.04%
    • 체인링크
    • 14,230
    • +4.86%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