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그룹 송파재단, 지난해 장학금 1억544만 원 지원

입력 2025-02-21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동제약 창업주인 고 윤용구 회장 유지 기리고자 1994년 설립

▲일동제약 본사 전경 (사진제공=일동제약)
▲일동제약 본사 전경 (사진제공=일동제약)

일동제약그룹의 장학재단인 송파재단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2024년도 결산을 승인했다고 21일 밝혔다. 결산 결과 지난해에 15명의 학생에게 총 1억544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송파재단은 일동제약의 창업주인 고(故) 윤용구 회장의 유지를 기리고자 1994년 설립된 재단이다.

설립 당시 윤 회장 생전 뜻에 따라 그가 남긴 일동제약 주식 8만 주(당시 18억 원 상당)와 현금 3억 원을 무상으로 출연해 장학사업의 기틀을 마련했다.


대표이사
윤웅섭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5]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5.12.05]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손예진 3살 아들, 생일 영상에 깜짝 출연⋯"촛불 불어!" 화낸 이유는?
  • 장현승, '악귀설' 불러오던 태도에 후회⋯"입대 후 착해져, 완전 퇴마"
  • 단식 vs 정치생명… 특검 정국, 여야 대표급 '치킨게임'으로 번지다
  • 올데프 애니 복학…특혜일까 선례될까? [해시태그]
  • ‘무늬만 5만원’ 쿠팡 이용권 지급 첫날부터 “소비자 기만” 비난 쇄도(종합)
  • 겉은 '구스' 속은 '오리'… '가짜 라벨'로 소비자 울린 17곳 철퇴 [이슈크래커]
  • 트럼프 “엔비디아 H200에 25% 관세”…삼성·SK, 단기 변동성 확대
  • 이젠 “동결이 기본값”…한은, 인하 거둔 이유는 환율과 금융안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827,000
    • -0.31%
    • 이더리움
    • 4,887,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881,000
    • -0.84%
    • 리플
    • 3,063
    • -2.61%
    • 솔라나
    • 209,000
    • -2.47%
    • 에이다
    • 585
    • -4.41%
    • 트론
    • 453
    • +2.26%
    • 스텔라루멘
    • 338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50
    • -0.54%
    • 체인링크
    • 20,390
    • -1.73%
    • 샌드박스
    • 178
    • -5.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