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드서울, ‘세빛섬 관광특구’ 기념 무제한 와인 행사

입력 2025-02-19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강과 반포대교, 남산타워가 어우러지는 무드서울 포토존에서 한 커플이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아영FBC)
▲한강과 반포대교, 남산타워가 어우러지는 무드서울 포토존에서 한 커플이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아영FBC)

아영FBC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무드서울’이 한강 대표명소 ‘세빛섬’의 관광특구 지정을 기념해 와인 무제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와인, 칵테일, 맥주 등 총 30가지의 주류를 2만9900원에, 오후 7시부터 10시 40분까지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또 외국인 관광객과 외국인 동행 고객, 경기권 외 거주 고객에겐 웰컴 드링크를 1인 1잔 제공한다.

무드서울은 세빛섬 관광특구 지정을 계기로 포토존도 새롭게 조성한다. 한강과 반포대교, 남산타워가 어우러지는 무드서울 포토존은 서울의 대표 뷰 포인트(View point)가 될 전망이다.

한편 무드서울은 한강과 어우러진 도심 속 분위기 속에서 품격 있는 주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1층에선 모던트로피컬 감성을 담은 인테리어 속 해산물 기반의 컨템포러리 스타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2층은 샹들리에와 화려한 조명이 어우러진 도심 속 재즈바로, 파티 장소로도 인기다. 또한 루프탑은 봄, 여름, 가을 시즌 개방돼 서울 야경을 감상하며 한 잔의 여유를 느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09: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663,000
    • +0.22%
    • 이더리움
    • 4,578,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954,000
    • +0.53%
    • 리플
    • 3,037
    • -1.36%
    • 솔라나
    • 204,600
    • +2.2%
    • 에이다
    • 573
    • +0%
    • 트론
    • 440
    • -1.57%
    • 스텔라루멘
    • 33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10
    • -1.02%
    • 체인링크
    • 19,360
    • +0%
    • 샌드박스
    • 172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