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사고 싶은 차는 '현대 펠리세이드'…중국산은 '글쎄' [데이터클립]

입력 2025-02-13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비자들이 올해 갖고 싶은 차로 '현대 디 올 뉴 팰리세이드'를 뽑았다.

케이카(K Car)가 오픈서베이를 통해 전국 30~49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올해 출시 예정인 신차에 대해 설문한 결과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2개 부문에서 각각 40.2%(복수응답)와 55.6%로 '현대 디 올 뉴 팰리세이드'가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

'기아 셀토스 3세대'는 내연기관(20.2%), 하이브리드(33.2%) 선호 모델 2위를 차지했다.

하이브리드차 3위는 렉서스LX(28.8%)였으며 내연기관차 3위는 아우디 Q5 스포트백(16.4%)이 뽑혔다.

전기차 1위는 '현대 아이오닉9'(26.6%·복수응답)이 차지했다. 2위는 '기아EV5'(25.8%), 3위는 '볼보 EX30'(22.4%)였다.

한편, BYD·샤오미·지커 등 중국 완성차 브랜드의 국내 진출에는 51.8%가 '부정적'으로 바라봤다. 부정적인 이유로는 응답자의 62.2%가 '품질 및 내구성에 대한 우려'라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00,000
    • +0.97%
    • 이더리움
    • 3,488,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23%
    • 리플
    • 2,126
    • -0.19%
    • 솔라나
    • 128,500
    • -1%
    • 에이다
    • 374
    • -1.06%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250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67%
    • 체인링크
    • 13,910
    • -1%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