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파두, 2년 연속 적자 지속에 장 초반 급락…파도 파도 실적 악화 괴담

입력 2025-02-12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도체 팹리스 기업 파두가 지난해 적자 확대에 약세다.

12일 오전 9시 34분 기준 파두는 전일보다 4.88%(720원) 내린 1만4040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 1만3000원 중반까지 7% 넘게 급락하기도 했다.

파두는 지난해 연결 영업손실이 9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를 지속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순손실도 915억 원으로 적자 규모는 계속해서 확대 중이다.

코스닥 상장사 파두는 2023년 8월 기술특례상장제도를 통해 기업공개(IPO)에 성공했다. 이는 수익성은 부족해도 기술력이 높게 평가되는 기업들의 거래소 상장 문턱을 낮춰주는 제도다.

그러나 상장 세 달 뒤인 그해 11월 파두는 3분기 매출액이 3억2000만 원이라고 발표하면서 상장 과정에서 이를 의도적으로 은폐했다는 의혹을 받고 검찰에 송치됐다.


대표이사
이지효,남이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22]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결정 기한 안내)
[2025.12.2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철회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215,000
    • +1.1%
    • 이더리움
    • 4,525,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881,500
    • +2.14%
    • 리플
    • 2,915
    • +6.89%
    • 솔라나
    • 191,600
    • +4.24%
    • 에이다
    • 572
    • +10%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318
    • +4.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60
    • +2.32%
    • 체인링크
    • 19,270
    • +5.13%
    • 샌드박스
    • 175
    • +2.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