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지난해 5102억 적자…4분기 출하량 성장

입력 2025-02-05 1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엘앤에프는 지난해 영업손실 5102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메탈가 하락과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가동률 감소, NCM523 제품과 원재료의 재고평가손실이 인식되면서 적자를 지속했다.

다만 지난해 4분기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11% 성장하며 회복세에 진입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주도주 쏠림은 자연스러운 현상…해소 시 버블 붕괴 전조"
  • 오늘부터 이틀간 사전투표…장소·시간·방법·주의점 정리
  • “공급보다 멸실 먼저”⋯서울 집값 자극하는 전세난·입주 절벽 [다시 움직이는 집값 ②]
  • 팔천피 랠리에서 소외된 SKTㆍKTㆍLG유플⋯‘AI와 배당’으로 반등 노린다
  • '총점 68점' 프로야구 난타전 속 기록들
  • ‘K뷰티’ 글로벌 붐 확산...소비재 기업 여성CEO 5년새 2배↑[소비재 기업 유리천장 리포트]
  • '나솔사계' 1기 영호부터 26기 영철까지⋯'짝' 여자 1호와 만났다
  • 정원오·오세훈, 처음이자 마지막 TV토론서 부동산·안전 난타전[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88,000
    • -1.42%
    • 이더리움
    • 2,965,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442,300
    • -11.4%
    • 리플
    • 1,940
    • -0.15%
    • 솔라나
    • 121,200
    • -0.74%
    • 에이다
    • 346
    • -1.42%
    • 트론
    • 520
    • -4.41%
    • 스텔라루멘
    • 303
    • +27.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50
    • -0.49%
    • 체인링크
    • 13,300
    • -1.99%
    • 샌드박스
    • 99.56
    • -3.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