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지난해 5102억 적자…4분기 출하량 성장

입력 2025-02-05 1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엘앤에프는 지난해 영업손실 5102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메탈가 하락과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가동률 감소, NCM523 제품과 원재료의 재고평가손실이 인식되면서 적자를 지속했다.

다만 지난해 4분기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11% 성장하며 회복세에 진입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95,000
    • -1.7%
    • 이더리움
    • 3,365,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2%
    • 리플
    • 2,039
    • -1.78%
    • 솔라나
    • 123,400
    • -2.37%
    • 에이다
    • 366
    • -1.88%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64%
    • 체인링크
    • 13,560
    • -2.52%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