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 CNS,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6.46%↓'약세'

입력 2025-02-05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 CNS가 증시 입성 첫 날인 5일 약세를 보이고 있다.

LG CNS는 5일 오전 11시 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공모가(6만1900원) 대비 6.46% 하락한 5만7900원에 거래 중이다.

다. 장 초반 급락했다가, 일부 낙폭을 회복했지만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LG CNS는 이날 6만500원에서 시가를 형성했다. 장 초반 5만6600원까지 빠지는 등 급락했다. 일부 낙폭을 회복했지만 여전히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LG CNS는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12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청약 증거금은 21조1441억 원을 모으며 흥행을 예고했다.

앞서 진행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114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주문액은 총 76조 원에 육박했다. 공모 규모는 1조1994억 원으로 2022년 1월 LG에너지솔루션 이후 3년 만에 최대를 기록하기도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구글, AI 승부수…검색창 25년래 최대 변화·에이전트 대폭 강화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78,000
    • +0.17%
    • 이더리움
    • 3,170,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3.08%
    • 리플
    • 2,040
    • -1.26%
    • 솔라나
    • 126,300
    • -0.71%
    • 에이다
    • 372
    • -1.06%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1.25%
    • 체인링크
    • 14,270
    • -1.72%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