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청년 농부사관학교, 2025년 교육생 모집

입력 2025-02-0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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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초부터 영농정착까지 토탈 교육 제공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포스터 (경기농협)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포스터 (경기농협)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는 미래 농업의 성장동력인 예비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5년도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농협은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2018년부터 청년농부사관학교를 개원 및 운영, 2024년까지 총 646명의 예비 청년농업인을 배출하고, 다양한 사후관리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수료자의 창농준비 및 영농정착 단계를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올해는 각 작목별(딸기, 토마토, 엽채류) 30명씩 모집해 총 90명을 교육할 예정이며 대상자는 만 45세(81.01.01 이후 출생) 미만의 청년으로 농업 분야에 열정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3개의 주요작물(딸기, 토마토, 엽채류)로 각각 운영되며 △입문(농업기초·농협의 이해) △중급(작목별 이론, 선도농가실습) △고급(사업계획서·창농준비)의 총 3개 모듈로 구성되어 4개월간의 교육기간동안 400여 시간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농업을 처음 접하는 청년들도 효율적으로 영농정착을 할 수 있게 필수이론 및 전문농업경영인(마이스터)연계농가의 현장실습교육을 함께 구성해 놓은 것이 올해 교육의 특징이다.

청년농부사관학교 교육생에게는 △기숙사 및 식사제공 △정부인정 귀농 교육시간 반영 △우수교육생 장학금 지급 △졸업생 영농정착 지원 △브랜드 개발 및 판로지원 △교육 수료 시 기념품 증정 등의 다양한 혜택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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