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두달 반 만에 2540선 회복…1%대 상승 마감

입력 2025-01-22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지난해 11월 8일 이후 약 두 달 반 만에 2540선에 올라섰다.

22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9.03포인트(1.15%) 오른 2547.06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565억 원, 4105억 원어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개인은 827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6.46%), 운송·창고(3.20%), 건설(3.05%) 등 강세였고 보험(-1.69%), 종이·목재(0.93%), 통신(-0.87%)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1.50%), SK하이닉스(3.44%), LG에너지솔루션(1.55%), 삼성바이오로직스(1.30%), 현대차(0.97%), 기아(1.98%) 등 10위권 대부분 종목에 빨간불이 켜졌다.

같은 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6.24포인트(0.86%) 오른 732.31에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과 마찬가지로 외국인(215억 원), 기관(664억 원) ‘사자’가 두드러졌고 개인은 942억 원어치를 팔았다.

업종별로는 일반서비스(2.06%), 금융(1.99%), 기계·장비(1.57%), 운송장비·부품(1.42%) 등이 상승했고 출판·매체복체(-2.26%), 섬유·의류(-2.25%) 등이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알테오젠(5.23%), 에코프로비엠(3.57%), 에코프로(3.28%), 삼천당제약(4.34%) 등이 올랐고 HLB(-0.87%), 레인보우로보틱스(-2.88%), 리가켐바이오(-1.25%) 등은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16,000
    • +0.73%
    • 이더리움
    • 3,013,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450,400
    • +0.07%
    • 리플
    • 1,989
    • -0.75%
    • 솔라나
    • 123,300
    • +0.57%
    • 에이다
    • 353
    • +0.28%
    • 트론
    • 513
    • +0.59%
    • 스텔라루멘
    • 356
    • -18.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0.77%
    • 체인링크
    • 13,730
    • +0.15%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