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 드시고 복 받으세요”…수원 광교1동 통장협의회,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입력 2025-01-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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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1동 환경관리원 및 직원들 초청, 훈훈한 정 나눠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 통장협의회에서 직접 떡국을 준비해 온정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 통장협의회에서 직접 떡국을 준비해 온정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 통장협의회에서 직접 떡국을 준비해 온정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0일 광교1동에 따르면 9일 최근 폭설로 인한 제설작업, 낙엽청소, 가로수 청소 등 쾌적한 광교1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환경관리원 및 직원들의 노고 격려를 위해 떡국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 통장협의회에서 직접 떡국을 준비해 온정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 통장협의회에서 직접 떡국을 준비해 온정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
김정례 통장협의회장은 “통장, 환경관리원, 직원들과 함께 떡국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훈훈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통장협의회에서 적극적으로 봉사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선희 광교1동장은 “이른 시간부터 정성 가득한 떡국을 준비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항상 일선 현장에서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해주시는 통장님들과 환경관리원, 직원들 모두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 통장협의회에서 직접 떡국을 준비해 온정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 통장협의회에서 직접 떡국을 준비해 온정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
한편, 광교1동은 인구수가 5만3732명으로 수원특례시에서 가장 많고, 면적 또한 7.98㎢로 영통구에서 가장 넓은 지역으로, 광교1동 통장협의회는 제설활동, 환경정비 등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아낌없이 노력하는 가운데 2022년부터 수원시광교장애인주간보호시설과 자원봉사 업무협약을 맺어 주기적인 배식 봉사활동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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