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구 현대오토에버 사장 “혁신 중심에 고객 있어야” [신년사]

입력 2025-01-07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이메일 통해 임직원들에게 신년 메시지

▲김윤구 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 사장. (사진제공=현대오토에버)
▲김윤구 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 사장. (사진제공=현대오토에버)

"혁신의 중심에는 항상 고객이 있어야 한다. 우리가 만들어내는 모든 성과는 물론 일상의 업무 속 작은 의사 결정 하나까지 고객을 가장 중요한 가치 기준으로 삼는 모습으로 나아가자."

김윤구 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 사장이 7일 신년사를 통해 고객을 중심에 둔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이날 이메일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보낸 신년사에서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끊임없는 혁신만이 불확실성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고객을 중심으로 모든 생각과 행동을 정렬해 나가는 노력은 현대오토에버가 국내 최고를 넘어 글로벌 베스트 소프트웨어 전문가 조직은 물론 영속하는 업계 리더가 되기 위해 절대 게을리할 수 없는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대오토에버는 최고의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1년간 모든 사업 영역에서 전문 역량을 강화해 왔다”며 “최적의 사업 전략 실행을 위한 경영 체계도 구축하며 체질 개선에 주력했다”고 피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06,000
    • +0.26%
    • 이더리움
    • 3,418,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0.99%
    • 리플
    • 2,158
    • +0.19%
    • 솔라나
    • 140,900
    • -0.42%
    • 에이다
    • 406
    • -0.25%
    • 트론
    • 519
    • +0.39%
    • 스텔라루멘
    • 244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1%
    • 체인링크
    • 15,820
    • +3.47%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