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차관 "경방 주요과제 연초부터 신속 추진…민생회복 총력"

입력 2025-01-02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차 경제·금융상황점검TF

▲김범석 기획재정부 제1차관. (기획재정부)
▲김범석 기획재정부 제1차관. (기획재정부)

김범석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2일 관계부처에 "2025년 경제정책방향 주요과제를 연초부터 신속하게 추진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5차 경제·금융상황 점검 TF 회의에서 "작년보다 5조 원 이상 확대해 역대 최고 67% 신속집행 계획을 마련한 만큼 노인일자리, 청년고용장려금 등 신속 민생지원사업의 혜택을 국민 한 분 한 분이 실제로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하게 점검·추진해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회의는 국내외 금융·외환시장 동향과 실물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차관은 "올해 우리 경제는 미 신정부 출범, 국내 정치상황 등으로 대내외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크고 민생의 어려움이 가중될 우려가 높다"며 "각 부처가 소관 분야 모니터링을 한층 강화하고 이상징후 발생 시 관계부처 공조하에 신속히 대응해 우리 경제를 최대한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592,000
    • +0.12%
    • 이더리움
    • 4,590,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958,500
    • +0.74%
    • 리플
    • 3,040
    • -1.52%
    • 솔라나
    • 204,000
    • +1.9%
    • 에이다
    • 574
    • +0.35%
    • 트론
    • 441
    • -0.45%
    • 스텔라루멘
    • 329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40
    • -0.42%
    • 체인링크
    • 19,400
    • +0.1%
    • 샌드박스
    • 171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