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무안공항 대참사’ 광주지검장 본부장으로 한 사고대책본부 구성

입력 2024-12-29 1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검수완박(검찰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뉴시스)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검수완박(검찰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뉴시스)

검찰이 무안공항 대참사와 관련해 광주지검장을 본부장으로 둔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했다.

29일 대검찰청은 “광주지검은 지검장을 본부장으로 한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경찰, 소방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초기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고대책본부장은 이종혁 광주지검장이 맡는다. 또한, 본부에는 광주지검 3부, 공공수사부, 광주지검 목포지청 형사2부 등 3개 팀 검사 총 16명이 배치됐다.

검찰은 사고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피해자들에 대한 신속한 신원 확인 및 변사체 검시 △철저한 사고원인 및 진상규명 △피해자 및 유족에 대한 적극적 지원 등이 이루워질 수 있도록 초기 대응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0: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56,000
    • +0.24%
    • 이더리움
    • 3,452,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92%
    • 리플
    • 2,113
    • +2.32%
    • 솔라나
    • 130,300
    • +4.16%
    • 에이다
    • 378
    • +4.13%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7
    • +6.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2.01%
    • 체인링크
    • 13,960
    • +2.35%
    • 샌드박스
    • 122
    • +5.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