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광업공단, 데이터 분석 공공기관 전문인재 양성 노력 인정

입력 2024-12-17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행안부 주관 '데이터 인재양성 선도기관' 인증

▲송병철 한국광해광업공단 사장직무대행(가운데)이 행정안전부로부터 2024년 ‘데이터 인재양성 선도기관으로 선정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광해광업공단)
▲송병철 한국광해광업공단 사장직무대행(가운데)이 행정안전부로부터 2024년 ‘데이터 인재양성 선도기관으로 선정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데이터 분석 기획‧수행 능력을 갖춘 공공분야 전문인재 양성 노력을 인정받았다.

KOMIR는 행정안전부 주최의 '2024 데이터분석 전문인재 인증서 수여식'에서 '데이터 인재양성 선도기관'으로 인증패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행안부는 데이터 분석 기획‧수행 능력을 갖춘 공공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데이터분석 전문인재 양성과정'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KOMIR도 선정돼 데이터 처리, 인공지능(AI) 모델링 등 심화과정을 5개월간 이수하고 전문가위원회의 최종 인증평가를 통과해 '데이터 인재양성 선도기관'으로 인증을 획득했다.

송병철 KOMIR 사장 직무대행은 "급변하는 디지털전환 시대에 최신 데이터 분석 기술 보유로 국가 핵심광물, 광해관리 등의 정보에서 새로운 인사이트를 도출해 국민의 편익과 정부 정책 방향 이행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08,000
    • -0.18%
    • 이더리움
    • 3,430,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01%
    • 리플
    • 2,079
    • -0.72%
    • 솔라나
    • 130,700
    • +1.79%
    • 에이다
    • 392
    • +1.29%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57%
    • 체인링크
    • 14,750
    • +1.72%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