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일본 총리 “한·일 관계 중요성 변함 없어”

입력 2024-12-14 1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특단적이고 중대한 관심 갖고 주시하고 있어”
탄핵소추안 가결 앞서 입장 밝혀

▲우원식(오른쪽) 국회의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에게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의결서를 전달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오른쪽) 국회의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에게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의결서를 전달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해 “특단적이고 중대한 관심을 갖고 추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이날 방문지인 후쿠시마현에서 탄핵소추안 가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닛케이는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가 위헌이라며 야당이 제출한 두 번째 탄핵안이 가결됐다고 전했다.

이시바 총리는 “한국은 국제사회에서 관계를 맺는 파트너로서 협력해야 할 중요한 이웃나라”라며 “한·일 관계 중요성은 변함이 없다. 앞으로도 긴밀하게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38,000
    • -1.03%
    • 이더리움
    • 3,440,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02%
    • 리플
    • 2,130
    • -0.28%
    • 솔라나
    • 128,200
    • +0.16%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483
    • -1.43%
    • 스텔라루멘
    • 258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0.04%
    • 체인링크
    • 13,950
    • +0.58%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