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국방부와 김용현 보안폰·통신서버 압수수색

입력 2024-12-12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달 28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달 28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12일 국방부 조사본부와 함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보안폰과 통신서버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국방부와 수도방위사령부에 수사관을 보내 보안폰과 서버 자료 등을 확보 중이다.

이번 압수수색은 경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국방부 조사본부가 '공조수사본부'를 출범하기로 한 뒤 첫 활동이다.

압수에 나선 김용현 전 장관의 휴대전화는 도감청·통화녹음 방지 프로그램이 설치돼 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장관 등이 계엄 집행 과정에서 이 보안폰을 수차례 쓴 것으로 알려져 관련 사용내역은 사태 규명에 결정적인 단서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외국인 1.7조 순매수에 삼전닉스 폭주…코스피 5.9% 급등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단독 CJ CGV, 美 4D플렉스 법인 나스닥 상장 추진
  • 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60% 주식 지급…구성원·주주·사회 함께 성장
  • 용산공원도 국제업무지구도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다시 만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80,000
    • +6.04%
    • 이더리움
    • 3,192,000
    • +3.97%
    • 비트코인 캐시
    • 307,700
    • +5.56%
    • 리플
    • 1,734
    • +15.29%
    • 솔라나
    • 120,300
    • +3%
    • 에이다
    • 271
    • +5.45%
    • 트론
    • 468
    • +2.63%
    • 스텔라루멘
    • 249
    • +7.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8.15%
    • 체인링크
    • 14,650
    • +1.52%
    • 샌드박스
    • 59.97
    • +7.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