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홀딩스, 美 전력회사와 ESS 장기 계약 체결

입력 2024-12-10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0㎿ 규모…약 20년간 샌안토니오시에 공급

▲6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서명식에서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앞줄 가운데 왼쪽)과 루디 가르자 CPS Energy(앞줄 가운데 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OCI홀딩스)
▲6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서명식에서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앞줄 가운데 왼쪽)과 루디 가르자 CPS Energy(앞줄 가운데 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OCI홀딩스)

OCI홀딩스는 미국 자회사인 OCI 에너지가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시 전력공급 회사인 CPS 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텍사스주 남동쪽 베어 카운티의 '알라모 시티 ESS 프로젝트'는 약 14만㎡ 부지에 120㎿ 규모 태양광 설비와 480㎿h 용량의 ESS를 연계한 발전소로, OCI 에너지는 2026년 말까지 프로젝트 개발을 완료하고 약 20년간 CPS 에너지를 통해 전력을 공급한다.

OCI 에너지는 2011년부터 북미 태양광 및 ESS 사업을 통해 10여 개 이상 5.2기가와트(GW) 규모의 파이프라인을 보유 중이다.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은 “ESS 프로젝트 개발 사업을 전략적으로 확대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우현, 김택중, 이수미(3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74,000
    • +0.91%
    • 이더리움
    • 3,090,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29%
    • 리플
    • 2,086
    • +1.41%
    • 솔라나
    • 129,400
    • +0.7%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41%
    • 체인링크
    • 13,500
    • +1.12%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