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자동차연구원과 전기차 안전기술 개발 '맞손'

입력 2024-12-06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왼쪽 다섯 번째)이 5일 전북 완주군 본사에서 나승식 한국자동차연구원 원장(왼쪽 여섯 번째)와 전기차 배터리 및 충전 인프라 안전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왼쪽 다섯 번째)이 5일 전북 완주군 본사에서 나승식 한국자동차연구원 원장(왼쪽 여섯 번째)와 전기차 배터리 및 충전 인프라 안전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한국자동차연구원과 전기차 배터리 및 충전 인프라 안전기술 개발을 위해 힘을 모은다.

전기안전공사는 5일 전북 완주군 본사 회의실에서 자동차연구원과 전기차 배터리 및 충전 인프라 안전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전기차 배터리·충전시설 관련 △안전기술 개발 공동사업 추진 △합동 실태조사 네트워크 구축 △컨설팅 제공 △안전 사용을 위한 홍보 △상호 인프라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겼다.

전기안전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동차연구원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관련 안전기술개발과 제도 개선을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됐다. 이번 협약은 앞으로 전기차 배터리와 충전 인프라의 첨단 안전 기술 개발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협력 과제의 실행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기술 혁신과 정책 지원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전기차 충전 안전 기술을 선도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우리나라가 전기차·충전 인프라 안전 기술을 선도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4: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07,000
    • +0.22%
    • 이더리움
    • 3,485,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15%
    • 리플
    • 2,105
    • -2.27%
    • 솔라나
    • 127,700
    • -1.84%
    • 에이다
    • 368
    • -2.9%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1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97%
    • 체인링크
    • 13,690
    • -2.84%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