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4000억 던진 외인에 코스피 1%대 하락…코스닥 2% 가까이 ↓

입력 2024-12-04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일 코스피는 전날부터 이날에 걸친 계엄령 사태가 외국인 매도세를 자극하며 약세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6.10포인트(1.44%) 내린 2464.00에 장을 마쳤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3341억 원, 235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4082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3.07%)만이 강세를 나타냈고 전기가스업(-9.94%), 보험(-4.54%), 건설업(-4.53%), 기계(-3.89%), 유통업(-3.14%), 금융업(-3.07%) 등 대다수 분야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0.93%), LG에너지솔루션(-2.02%), 현대차(-2.56%), 셀트리온(-2.09%), KB금융(-5.73%) 등의 주가가 밀렸다. SK하이닉스(1.88%), 고려아연(8.37%) 등은 비교적 선방했다.

같은 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3.65포인트(1.98%) 내린 677.15에 마감했다.

기관이 166억 원 순매수하고 외국인이 148억 원 순매도했다. 개인의 매매 규모에는 변화가 없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기기(-3.34%), 운송장비·부품(-2.83%), 기계·장비(-2.81%), 금융(-2.79%), 금속(-2.75%) 등이 약세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알테오젠(-2.15%), 에코프로비엠(-2.83%), 에코프로(-3.39%), HLB(-2.17%), 엔켐(-2.27%), 클래시스(-4.84%) 등 여러 종목이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062,000
    • -1.51%
    • 이더리움
    • 3,385,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2.06%
    • 리플
    • 2,052
    • -1.87%
    • 솔라나
    • 129,800
    • -0.08%
    • 에이다
    • 388
    • -0.51%
    • 트론
    • 514
    • +1.58%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1.82%
    • 체인링크
    • 14,530
    • -0.95%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